
▲ 1일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하는 '지피레이싱'
CJ E&M 넷마블의 신작 캐주얼 레이싱 게임 '지피레이싱'이 1일 오후 3시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로 '토이스토리(Toy Story)' 등 디즈니∙픽사(Disney∙Pixar)의 IP를 적용한 '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의 신작으로 넷마블과 YJM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글로벌 사업을 맡았다.
특히, 유니티3D 엔진으로 개발된 최초의 다중접속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해 주목 받아왔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8개의 개성강한 트랙을 통해 각기 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먼저 아슬아슬한 절벽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차원의 회오리’, 현란한 도심 질주가 일품인 '벽을 달리다' 등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디즈니 캐릭터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구피’ 등 디즈니와 픽사의 다양한 캐릭터를 코스튬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토이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스타x88’, ‘파이어a30’ 등 4종의 자동차와 함께 다양한 파츠조합이 가능한 튜닝샵이 오픈해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만의 개성강한 자동차를 꾸미고 소유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플레이 방의 호스트 역할을 하는 방장의 직접 실행이 없어도 자동으로 5초 후 게임이 시작되는 '플레이 자동 실행 기능'을 비롯해 '트랙 랜덤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인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 ‘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와 ‘에어라이더’로 이미 레이싱 장르에 정통한 최병량 대표의 신작 레이싱으로 게임성이 검증된 작품”이라며 “레이싱 장르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하고 여기에 디즈니 캐릭터와 다운로드 없이 즐기는 게임의 특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피레이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zipi.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