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구글플레이어 '모두의마블 플러스' 소셜앱을 출시한 넷마블(사진제공: 넷마블)
CJ E&M넷마블이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스마트폰 소셜앱 '모두의마블 플러스'를 31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한 '모두의마블 플러스'는 온라인게임 '모두의마블'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셜형 부가서비스 스마트폰앱이다.
특히 자신의 전적은 물론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들의 실시간 랭킹까지 확인할 수 있어'모두의마블'을 즐기는 이용자 층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를 초대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이 앱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별’포인트다. PC용 '모두의마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 시스템인 '별' 은 카카오톡 친구를 앱으로 초대하면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이상현 본부장은 "모두의마블 플러스앱은 PC에서 모두의마블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반길만한 앱"이라며 "앱을 통해서 카카오톡 친구들과 모두의마블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마블'은 전 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인기보드게임의 친숙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캐주얼보드게임으로, 10~15분내에 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 5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후 4개월도 안돼 전체 온라인게임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빠른 인기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셜앱 '모두의마블 플러스'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http://www.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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