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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웹게임 `제국건설` (사진 제공: 이노게임스)
`부족전쟁`으로 유명한 웹게임 개발사 이노게임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제국건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제국건설`의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한국 유저들이 독일에서 2주가 넘게 걸렸던 최종 시대 진입을 단 4일만에 이뤄내 국내 유저의 빠른 콘텐츠 속도를 감안하여 빠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핵심은 업데이트 전까지 마지막 시대였던 중세 쇠퇴기에서 새로운 시대인 ‘식민지 시대’ 콘텐츠가 추가된 것이다.
‘식민지 시대’는 54개의 스토리 퀘스트와 70개의 일반 퀘스트, NPC, 싱글 캠페인 등이 새로이 추가됐으며, 거주용 건물을 포함 30여 개가 넘는 새로운 건물이 있다.
이와 더불어 전투 시스템도 변화 됐다. 먼저 전투 시 유닛들이 적에게 보이지 않도록 하는 ‘은신 스킬’이 추가돼 유저들이 좀 더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리 비움 상태에서 벌어진 전투를 다시 볼 수 있는 ‘다시 보기’ 기능과 자동전투 후에 전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 즉시보기’ 기능도 추가됐다.
이노게임스 이상수 지사장은 “국내 유저들에게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새로운 시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본사 직원들과 밤새가며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zegu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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