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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중국 게임쇼 위플레이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 이 회사는 '엠버 앤 블레이드'와 '콰이어트' 등 주요 PC 게임 타이틀을 현지 이용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플레이 엑스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 라인게임즈 위플레이 엑스포 2026 주요 출품작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중국 게임쇼 위플레이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콰이어트(QUIET)' 등 주요 PC 게임 타이틀을 현지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위플레이 엑스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위플레이 엑스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중국 최대 인디 게임 행사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이 행사에서 라인게임즈는 전용 부스를 마련하여 PC 게임 신작 5종을 중국 및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라인게임즈 부스의 핵심 타이틀은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장르의 '엠버 앤 블레이드'와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콰이어트'다. 관람객들은 각 타이틀별 체험 공간에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협동 SF 호러 '코드 엑시트(Code Exit)',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Amazing Slot Survivor)',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역시 라인게임즈 부스에서 시연 기회가 제공된다.
라인게임즈는 게임 시연 외에도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작 라인업의 매력과 개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인디게임 페스티벌 ‘위플레이 엑스포’에 첫 출전하게 돼 기쁘다”며 “‘엠버 앤 블레이드’와 '콰이어트’ 등 PC 콘솔 신작들에 대한 글로벌 기대감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