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 개인 토큰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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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가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발행하는 개인 토큰 기능을 도입했다. 원포지 인프라를 통해 발행된 토큰은 크리에이터 활동 성과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는 토크노믹스를 갖췄다. 크리에이터의 활동 보상은 토큰 매수와 소각에 활용되어 팬과 함께 성장하는 온체인 생태계를 구축한다
원웨이브에 도입된 스트리머 토큰 기능(사진제공: 넥써쓰)
▲ 원웨이브에 도입된 스트리머 토큰 기능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22일,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에 개인 토큰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스트리머 토큰은 원웨이브에서 활동하는 게임 크리에이터가 직접 발행하는 개인 자산으로, 팬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온체인 경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토큰 발행은 넥써쓰의 웹3 경제 인프라 원포지(ONEforge)를 통해 진행된다. 원포지에서는 고객확인 절차를 완료한 참여자라면 누구나 총 10억 개의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 해당 토큰은 추가 발행이 불가능하며, 크리에이터는 토큰 발행과 동시에 자신의 토큰을 직접 매수해 팬과 함께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원하는 크리에이터의 토큰을 원포지에서 거래한다.

해당 개인 토큰은 크리에이터의 활동 성과가 토큰 가치와 직접 연결되는 토크노믹스 구조를 갖췄다. 크리에이터가 원웨이브 내 캠페인 활동으로 획득한 보상은 자동으로 자신이 발행한 토큰의 매수와 소각에 사용된다. 크리에이터가 활발하게 활동할수록 매수와 소각 규모가 커지며, 소각된 물량은 전체 발행량에서 영구적으로 제외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가치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온체인 자산이 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스트리머의 활동과 팬덤이 토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팬덤의 영향력과 지속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로쓰 생태계 차원에서 메인넷 크로쓰는 원체인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는 원으로 변경된다. 더불어 생태계 달러는 원유에스디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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