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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하는 방치형 RPG 신작인 '윈드러너 키우기'의 한국과 대만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신작은 과거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캐주얼 IP인 윈드러너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원작이 가진 특유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계승하는 동시에 캐릭터 성장과 수집, 액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전달한다
▲ 윈드러너 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하는 방치형 RPG 신작인 '윈드러너 키우기'의 한국과 대만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신작은 과거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캐주얼 IP인 윈드러너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원작이 가진 특유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계승하는 동시에 캐릭터 성장과 수집, 액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전달한다.
이 게임은 콤보 시스템을 도입해 타격감과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전투 중에 콤보를 쌓아 피버 상태에 진입할 수 있으며, 이를 강력한 피버 버스트로 연결해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몰려오는 적을 처치하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중심으로 하며, 150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와 소환수, 탈것을 조합해 성장 전략을 세운다. 아울러 7개의 지역 테마와 6개의 던전, 실시간 PvP 경쟁 모드인 아레나, 휴식형 꾸미기 콘텐츠인 소환수 랜드 등을 갖췄다.
사전예약은 한국과 대만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원작의 대표 캐릭터인 스텔라를 비롯해 루비와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오는 7월 중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라이트컨 이길형 대표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윈드러너’ IP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방치형 RPG만의 성장 재미를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프로젝트"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더욱 많은 이용자분들께 게임의 매력을 선보이고,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