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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 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신규 시즌 SS12 ‘루나리아’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번 프리뷰는 지난 4월 10일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되었고, 시즌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와 시스템 변화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2 루나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XD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신규 시즌 SS12 ‘루나리아’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번 프리뷰는 지난 4월 10일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되었고, 시즌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와 시스템 변화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SS12 ‘루나리아’는 이계의 ‘루나 조각상’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플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는 조각상을 활성화하고 루나족 몬스터를 처치하여 전리품과 전용 자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시즌 콘텐츠를 진행한다. 특히 ‘루나 링’을 활용하여 다수의 조각상을 동시에 활성화하면 보상 효율이 증가하는 구조로 전략적 플레이 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시즌 전반에는 ‘루나의 징조’, ‘광시곡’ 등 여러 무작위 이벤트 시스템이 도입된다. 금빛 조각상, 특수 몬스터 등장, 규칙 변형 등 변주 요소를 통해 반복 플레이 환경에서도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히어로 성장 측면에서는 ‘약사 세이지’의 새로운 특성 ‘리코리스 노트’가 공개됐다. 이 특성은 기존 회복 물약 개념을 확장하여 ‘약향병(영약)’ 기반 전투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며, 재료 조합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생성하는 맞춤형 빌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영약 중심의 새로운 스킬 체계와 히어로 추억 강화 시스템 등도 공개됐으며, 기존 빌드 구조를 확장하는 방향의 변화가 예고됐다.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시스템으로 플레이 경험을 확장해온 방향을 이번 SS12에서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S12 ‘루나리아’는 오는 4월 17일 정식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