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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아이템매니아를 운영하는 아이엠아이가 전주시 두현마을에서 공공미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인 '발 밑의 미술관'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이 활동은 지역 내 생활환경 민원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두현마을 진출입로 일대의 노후 우수맨홀 뚜껑으로 인한 미관 저해와 소음 및 진동 문제를 개선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해당 지역은 주민 불편과 민원이 장기간 이어진 곳이었으며, 아이엠아이는 우수맨홀 뚜껑을 디자인 요소로 재해석하는 환경 개선 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지원하여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 아이엠아이 임직원들이 공공미술 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 아이엠아이)
국내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아이템매니아를 운영하는 아이엠아이가 전주시 두현마을에서 공공미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인 '발 밑의 미술관'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이 활동은 지역 내 생활환경 민원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두현마을 진출입로 일대의 노후 우수맨홀 뚜껑으로 인한 미관 저해와 소음 및 진동 문제를 개선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해당 지역은 주민 불편과 민원이 장기간 이어진 곳이었으며, 아이엠아이는 우수맨홀 뚜껑을 디자인 요소로 재해석하는 환경 개선 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지원하여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이날 아이엠아이 임직원들은 시각작가 진창윤이 제작한 시안을 토대로 맨홀 뚜껑 9개에 채색 작업을 실시했다. 각 맨홀에는 지역 특성과 공공미술 요소가 반영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색채 작업을 통해 거리 경관에 생동감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진입로 주변에 꽃을 심고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도 이어졌다. 전주문화재단 최락기 대표이사, 시각작가 진창윤, 전주시의회 신유정 의원 등 공공기관도 이번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아이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 공간에 긍정적인 변화를 더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엠아이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6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와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이 기업은 전주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환경 개선 및 문화, 공공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