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세계관 그대로,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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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비전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을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26일 정식 출시했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으며, 월간 패스를 중심으로 유저들의 실력과 전략적 플레이를 강조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원작의 세계관과 직업 체계를 유지하며 클래식한 감성을 살렸다. 동시에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하여 플레이 시간을 최적화하는 등 전반적인 게임 편의성을 높였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스크린샷(사진제공: 그라비티 게임 비전)
▲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을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26일 정식 출시했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으며, 월간 패스를 중심으로 유저들의 실력과 전략적 플레이를 강조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원작의 세계관과 직업 체계를 유지하며 클래식한 감성을 살렸다. 동시에 성장 시스템을 간소화하여 플레이 시간을 최적화하는 등 전반적인 게임 편의성을 높였다. 정식 출시와 함께 전승 2차 직업도 공개됐으며, 스탯 격차를 줄여 직업 간 균형을 맞췄다. 던전 파밍을 통해 핵심 자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낙원섬 탐색에서는 탐험을 완료하면 전용 탈것인 딸기 포포 탄산수와 칭호 소다 갱 세이지를 해금할 수 있다. 도시 응원 콘텐츠는 다른 지역의 유저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를 소개하며 유저 간 교류를 지원한다. 또한 문화 토템 연동 시 전용 칭호와 프로필 프레임 등을 얻을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7일간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연회 추첨권을 지급하며, 당첨자에게는 카드첩, 탈것, 코인 등을 선물한다. 4월 1일 오전 6시 59분까지 진행되는 노래 경연 대회에서는 투표 결과 상위 200위 내 참가자에게 한정 칭호,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등을 증정한다. 또한 4월 5일 오전 1시 59분까지 MVP 보스를 가장 먼저 처치한 상위 3개 팀에는 한정 칭호와 골드 코인을 지급하며, 길드전 상위 10위권을 달성한 팀에게는 전용 길드 칭호 및 길드 아이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러 이벤트를 통해 펫, 카드, 코스튬, 육성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 사장은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순수한 모험의 재미를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 완벽히 구현했다. 과감한 시스템 개편과 함께 실력과 전략의 비중을 높인 전투 설계로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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