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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3일,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의 유저가 방문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실시간 매치 대회를 진행해 여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게임의 재미를 현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었다
▲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3일,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의 유저가 방문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실시간 매치 대회를 진행해 여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게임의 재미를 현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었다. 방문객들은 홈런 레이스, 제구력 테스트, 포토 키오스크 등 다채로운 코너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스피드건과 전광판을 통해 직접 투구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코너는 유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코너의 상위 5명에게는 컴투스프로야구V26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 선수의 친필 사인볼이 선물로 증정됐다. 더불어 제한 시간 내에 1루부터 홈까지 모든 불을 밝히는 그라운드 스탭퍼 코너 역시 역동적인 재미를 선사해 인기를 끌었다.
무대 행사에서는 정인호 MC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참가자들과 호흡했다. 특히 이대형 해설위원은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새로운 해설자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현장에서 깜짝 발표되기도 했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중계진과 해설진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현장 주요 행사인 실시간 매치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러너(SSG 랜더스), 주식폐인(롯데 자이언츠), 에이스(SSG 랜더스), 최강한화(한화 이글스) 등 4명의 유저가 무대에 올랐다. 이 중 주식폐인 유저가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첫 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
주식폐인은 에이스와의 결승전에서 첫 타자부터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3점을 앞서 나갔다. 에이스는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2점을 따라가며 역전을 노렸지만, 마무리투수 손승락에게 삼진을 당해 아쉬움을 달랬다.
우승 상금 500만 원의 주인공이 된 주식폐인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연습을 도와준 클럽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고, 앞으로 이런 대회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시즌에도 야구하면 컴투스가 생각날 수 있도록 정말 많은 준비를 했으니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마음을 확인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