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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아테나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첫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26일 발표했다. 다크아테나는 2024년 8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협업은 게임 출시 약 2년 만에 진행하는 첫 공식 컬래버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하여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아테나(Dark Athena)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첫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26일 발표했다.
다크아테나는 2024년 8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협업은 게임 출시 약 2년 만에 진행하는 첫 공식 컬래버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하여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컬래버 기념 사전 이벤트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하며, 인게임 콘텐츠 및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멜리오다스(Meliodas), 엘리자베스(Elizabeth), 호크(Hawk), 에스카노르(Escanor), 반(Ban) 등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이 등장한다. 이들은 원작 설정 속 각 캐릭터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충실히 구현했다.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는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며, 멜리오다스와 반 등 다른 컬래버 캐릭터 역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호크는 탈것 형태로 게임 내에 등장하여 전투와 이동을 지원한다. 컬래버 캐릭터는 원작 성우 음성, 스킬 연출 등 원작 감성을 충실히 반영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컬래버 기간 동안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자는 컬래버 이벤트에 참여 시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컬래버 전용 채팅 이모티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엘리자베스·리오네스 한정 스킨인 ‘은방울꽃 신부’, ‘부활절 토끼’와 멜리오다스 한정 스킨인 ‘마신 멜리오다스’도 출시하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신규 스킬 이펙트와 전용 버프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랭킹 이벤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전용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 상점에서는 컬래버 한정 신상 무기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컬래버 전용 보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보스 처치 시 컬래버 보상이 드롭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컬래버레이션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컬래버 콘텐츠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원작 캐릭터와 서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 캐릭터의 외형과 음성, 전투 연출을 게임에 충실히 구현해 이용자들이 컬래버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