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첫 업데이트, 로드나인 신규 성장 '장비 각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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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25일, 로드나인(LORDNINE) 시즌2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성장 콘텐츠 '장비 각성'과 함께 대규모 신규 사냥터 '종언의 대지'가 추가됐다. 이 중 '장비 각성' 시스템은 시즌2의 핵심 성장 요소로 작용한다. 먼저 '장비 각성'은 기존 장비의 능력치를 상향시키는 기능이다. 영웅 등급 이상의 장비에 모든 감정 옵션을 1강화 이상 완료해야 각성을 진행할 수 있다
로드나인 스크린샷(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로드나인 신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25일, 로드나인(LORDNINE) 시즌2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성장 콘텐츠 '장비 각성'과 함께 대규모 신규 사냥터 '종언의 대지'가 추가됐다. 이 중 '장비 각성' 시스템은 시즌2의 핵심 성장 요소로 작용한다.

먼저 '장비 각성'은 기존 장비의 능력치를 상향시키는 기능이다. 영웅 등급 이상의 장비에 모든 감정 옵션을 1강화 이상 완료해야 각성을 진행할 수 있다. 무기 및 보조장비를 각성할 경우 공격력과 신규 스탯인 '항마력'을 얻을 수 있다. 항마력은 캐릭터의 항마력 수치 차이에 따라 전투 시 가하는 피해와 받는 피해의 최종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능력치다.

또한, 매번 다른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격전의 탑'도 공개됐다. 플레이어가 탑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며 연속 전투를 펼치고, 점수에 따라 무작위로 스킬을 획득하며 매번 다른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클리어 시 랭킹에 따른 차등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각 구역 랭킹 1위 캐릭터가 속한 서버의 모든 이용자는 특별 버프를 누린다. 격전의 탑은 무기 마스테리 레벨 50을 달성한 이용자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같은 월드 이용자들이 경쟁하는 크란시아 대륙에는 신규 사냥터 '종언의 대지'가 추가됐다. 이 지역은 항마력 수치가 최초로 적용되는 곳으로, 최고 난이도의 사냥터다. 해당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보조 장비와 전설 및 신화 등급 장비를 재련할 수 있는 '파멸의 재련석', '종말의 재련석'을 획득할 수 있다.

종언의 대지에서는 전용 재화인 '종말의 잔해'를 얻을 수 있고, 월드 교환상인에게서 신규 신화 등급 룬을 얻을 수 있는 '종말의 룬 소환권'과 신규 재련석, '핏빛 다이아' 등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 외에도 지속적인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성장 체감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드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드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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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나인 2024년 7월 12일
플랫폼
PC, 모바일
장르
MMORPG
제작사
엔엑스쓰리게임즈
게임소개
'로드나인'은 혁명을 일으킨 최초의 로드 '라디언트'가 사라진 이후 엘 세라 대륙의 주인 없는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9개의 세력 대립으로 펼쳐진다. 9개의 세력을 대표하는 군주는 '태양의 성녀 라엘'. '푸른 장...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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