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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장편 시리즈가 제작된다. 특히 ‘니어’ 시리즈 등에서 염세적인 서사를 선보여온 요코 타로가 시리즈 구성 및 각본을 맡는다는 점이 화제로 떠올랐다. 스튜디오 카라는 지난 23일,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신작 시리즈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의 각본과 시리즈 구성은 ‘드래그 온 드라군’과 ‘니어’ 시리즈로 잘 알려진 요코 타로가 담당하며, 음악 역시 ‘니어’ 시리즈의 선율을 책임졌던 오카베 케이이치가 맡는다
▲ 에반게리온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에반게리온 공식 X)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장편 시리즈가 제작된다. 특히 ‘니어’ 시리즈 등에서 염세적인 서사를 선보여온 요코 타로가 시리즈 구성 및 각본을 맡는다는 점이 화제로 떠올랐다.
스튜디오 카라는 지난 23일,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신작 시리즈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의 각본과 시리즈 구성은 ‘드래그 온 드라군’과 ‘니어’ 시리즈로 잘 알려진 요코 타로가 담당하며, 음악 역시 ‘니어’ 시리즈의 선율을 책임졌던 오카베 케이이치가 맡는다.
에반게리온과 니어 시리즈 모두 암울한 세계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요코 타로가 그려낼 새로운 이야기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게임 디렉터 출신인 그가 애니메이션에서도 걸출한 서사를 완성해낼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 요코 타로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주요 제작진 정보도 함께 공개됐다. 감독은 츠루마키 카즈야와 야타베 토코가 맡는다. 두 사람은 원작자 안노 히데아키의 조력자인 이른바 ‘안노 사단’으로 평가받으며, 다수의 극장판 제작에 참여해왔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이번 작품에는 제작 일선에 나서지 않는다는 점도 이례적인 부분이다.
제작사는 스튜디오 카라와 클로버웍스(CloverWorks)다. 스튜디오 카라는 안노 감독이 설립해 에반게리온의 판권 관리와 신극장판 제작을 전담해온 곳이다. 클로버웍스는 ‘페르소나 5 더 애니메이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스파이 패밀리’ 등으로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제작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