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오 e스포츠 팀 '팀 블라썸'은 23일, PC 하드웨어 기업 콕스 게이밍 기어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다. 콕스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팀 블라썸과 여성 e스포츠 팀 블라썸 브리즈를 후원한다. 이번 계약에 대해 콕스는 "e스포츠의 다양화를 위해 콕스 게이밍 기어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팀 블라썸(좌)과 콕스(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크오)

▲ 팀 블라썸(좌)과 콕스(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크오)
마크오 e스포츠 팀 '팀 블라썸'은 23일, PC 하드웨어 기업 콕스 게이밍 기어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다. 콕스는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팀 블라썸과 여성 e스포츠 팀 블라썸 브리즈를 후원한다.
이번 계약에 대해 콕스는 "e스포츠의 다양화를 위해 콕스 게이밍 기어가 더욱 노력하겠으며, 2019년도에도 함께하는 팀 블라썸 그리고 블라썸 브리즈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마크오 박신영 대표는 "2018년에 이어 2019년까지 팀 블라썸과 함께 하기로 한 콕스 게이밍 기어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2019년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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