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에 공성전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파간 치열한 전투를 통해 최고의 문파임을 증명하는 ‘공성전’은 점령이 가능한 10개의 성을 두고 점령 신청, 점령 경쟁, 쟁탈 입찰, 쟁탈 경쟁 등을 통해 성을 점령해 나가는 시스템이다

▲ 공성전 시스템을 추가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공성전 시스템을 추가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에 공성전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파간 치열한 전투를 통해 최고의 문파임을 증명하는 ‘공성전’은 점령이 가능한 10개의 성을 두고 점령 신청, 점령 경쟁, 쟁탈 입찰, 쟁탈 경쟁 등을 통해 성을 점령해 나가는 시스템이다. 공성전을 통해 별도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점령 성공 시 성주 축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특수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장비 연마’ 시스템이 추가되고, 신규 신병, 암기, 탈 것, 펫, 정령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이용자 맞이에 나선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5일까지 최고급 성장 재료를 지원하는 업데이트 기념 출석 이벤트를 실시하며,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동백꽃 수집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료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공성전’이 모바일 게임의 롱런을 보장해 주는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은 만큼 이번 열혈강호 공성전 업데이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공성전 콘텐츠를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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