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6일까지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 라이브 스트리밍 페스티벌을 연다. 라이브 스트리밍 페스티벌은 '배틀라이트' 배틀로얄 모드 '로얄'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이벤트로 로얄 라이브 페스티벌과 로얄 스트리밍 배틀로 구성됐다. 먼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게임 스트리머 62명이 참여한 로얄 라이브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 '베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베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까지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 라이브 스트리밍 페스티벌을 연다.
라이브 스트리밍 페스티벌은 '배틀라이트' 배틀로얄 모드 '로얄'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이벤트로 로얄 라이브 페스티벌과 로얄 스트리밍 배틀로 구성됐다.
먼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10대, 20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게임 스트리머(실시간 방송 진행자) 62명이 게임 팬들과 소통하는 로얄 라이브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풍월량, 우왁굳 등이 방송에 참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배틀라이트'는 지난 주말 트위치 시청자 수 1위(국내 게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16일에는 스트리머 30명이 '로얄' 모드로 한판승부에 나서는 로얄 스트리밍 배틀을 진행한다. 방송 시청 중 스트리머 채널 하단에 등록된 이벤트 링크를 클릭하면 캐릭터 이동을 돕는 아이템 '무장한 검은 곰'을 얻을 수 있다.
'배틀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