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일, 자사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대회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PC방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가족부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며, 12월 8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WDG PC방에서 열리는 일반부 예선 1회차 경기를 시작으로 총 4번에 걸쳐 예선 및 본선이 개최된다

▲ '버블파이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자사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대회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PC방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가족부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며, 12월 8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WDG PC방에서 열리는 일반부 예선 1회차 경기를 시작으로 총 4번에 걸쳐 예선 및 본선이 개최된다.
4인 1팀의 일반부에서는 3회의 오프라인 예선전(8일, 15일, 22일)을 통해 본선에 진출하는 상위 9개 팀을 선발한다. 각 경기마다 시작 3일 전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중복 참여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부모와 자녀 2인 1팀으로 구성되는 가족부는 오는 26일까지 선수 등록이 가능하며, 일반부와 달리 별도의 예선 없이 본선 경기가 진행된다.
본선 경기는 12월 29일 오후 1시부터 WDG PC방에서 일반부와 가족부가 함께 진행된다. 이날 트로피를 차지하는 우승팀에게는 각 400만 원(일반부) 및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가족부)을 지급한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던 이전 PC방 대회와 달리 조별리그 방식을 포함해, 모든 유저가 대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또한 경기에 참가한 모든 유저에게 강력한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TOP 100 상자’를 선물한다.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PC방 대회’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