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2일, 매드헤드게임즈의 신작 '페이건 온라인'을 공개했다. '페이건'은 세르비아 개발사 매드헤드게임즈가 만든 온라인 액션 RPG다. 야만적인 호드와 복수심에 불타는 고대 신에 대적하는 과정을 다룬다. 플레이어들은 기원전 신화에 기반한 악령의 디스토피아에서 전투를 펼치게 된다

▲ 페이건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 페이건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2일, 매드헤드게임즈의 신작 '페이건 온라인(이하 페이건)'을 공개했다.
'페이건'은 세르비아 개발사 매드헤드게임즈가 만든 온라인 액션 RPG다. 야만적인 호드와 복수심에 불타는 고대 신에 대적하는 과정을 다룬다.
플레이어들은 기원전 신화에 기반한 악령의 디스토피아에서 전투를 펼치게 된다. 에피소드 콘텐츠 '배틀 챕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싱글 플레이 모드가 업데이트 된다.
여기에 다양한 게임 모드와 각기 다른 난이도를 지원하는 임무도 제공된다. 또한, 속도감 있는 전투와 다양한 장비, 강력한 전투 부대를 앞세웠다.
▲ '페이건 온라인' 첫 공개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 제이콥 뷰클러(Jacob Beucler) 프로덕트 디렉터는 "매드 헤드 게임즈는 재기 넘치고 열정적이며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끝장’ 정신을 갖고 있다. 이 정신은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탱크를 런칭할 때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초기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페이건 온라인은 워게이밍에 있어 가장 흥미진진한 기회 중 하나로 워게이밍은 이러한 개발자들의 열정과 기술을 게이머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드헤드게임즈 우로스 반자스비치(Uros Banjesevic)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우리는 페이건에서 적에 휩싸여 매우 도전적이면서도 빠른 전개를 유지해 RPG의 전투 방식을 현대화했다. 드디어 우리의 피와 땀, 눈물의 결과인 이 작품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페이건'은 2019년 PC로 출시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테스트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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