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일본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VR 방탈출 콘텐츠 '더 도어'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더 도어’는 유캔스타와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방탈출 게임 콘텐츠다. 이번 ‘조이폴리스VR’에 공급되는 ‘더 도어’는 에피소드1 ‘제이슨의 감옥’과 더불어, 에피소드2 ‘인형의 방’이 최초로 서비스된다

▲ '더 도어'가 설치된 조이폴리스VR (사진제공: 스코넥엔터테인먼트)

▲ '더 도어'가 설치된 조이폴리스VR (사진제공: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일본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VR 방탈출 콘텐츠 '더 도어'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조이폴리스 VR 시부야’는 일본 최대 실내형 테마파크 ‘조이폴리스’를 운영하는 CA세가조이폴리스가 10월 25일 오픈한 VR 전문 체험 시설이다.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서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는 스코넥의 방탈출 외에, 영화 ‘터미네이터’ 를 테마로 한 ‘터미네이터 SALVATION VR', 최대 4인이 멀티로 즐길 수 있는 FPS 게임 ‘타워태그’, ‘아슬아슬 고소VR’까지 총 4종이다.
‘더 도어’는 유캔스타와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방탈출 게임 콘텐츠다. 이번 ‘조이폴리스VR’에 공급되는 ‘더 도어’는 에피소드1 ‘제이슨의 감옥’과 더불어, 에피소드2 ‘인형의 방’이 최초로 서비스된다.
에피소드2 ‘인형의 방’은 플레이어가 저주의 집에서 동료를 구하고, 갇힌 소녀의 영혼을 해방시켜야 하는 게임으로 2인 협동 플레이로 진행된다. 퍼즐 해결에 따라 각각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다.
스코넥 관계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실내 테마파크인 조이폴리스의 VR에 협력하게 되어, 스코넥의 VR 콘텐츠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더 도어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에 스코넥의 다양한 VR 콘텐츠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CA세가조이폴리스와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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