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부터 2018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던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게임을 미리 체험한 해외 매체에서 만점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 락스타게임즈는 26일, 신작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출시했다. 그리고 게임 리뷰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에 등재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26일 11시 기준 97점을 받았다. 리뷰를 작성한 76개 매체 중 75개 매체에서 호평을 내린 것이다

▲ '레드 데드 리뎀션 2' 메타크리틱 점수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갈무리)

▲ '레드 데드 리뎀션 2' 메타크리틱 점수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갈무리)
출시 전부터 2018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던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게임을 미리 체험한 해외 매체에서 만점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
락스타게임즈는 26일, 신작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출시했다. 그리고 게임 리뷰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에 등재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26일 11시 기준 97점을 받았다. 리뷰를 작성한 76개 매체 중 75개 매체에서 호평을 내린 것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만점’을 매긴 매체가 많다는 점이다. 가디언에서는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획기적인 게임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100점을 줬고, IGN에서도 “보기 드문 완성도의 게임”이라며 100점을 매겼다. 이외에도 듀얼쇼커즈, 디지털 스파이, 게임 인포머 등 44개 매체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는 평가를 남겼다.
이러한 평가는 종전 최고의 게임으로 불렸던 ‘갓 오브 워’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메타크리틱 기준 ‘갓 오브 워’는 94점을 받으며 97점인 ‘레드 데드 리뎀션 2’ 뒤를 잇고 있다. 또한, 평론가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주요 게임 시상식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1899년, 거친 서부 개척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는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반 더 린드 갱단에 소속된 총잡이 아서 모건이 되어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된다. 특히 뛰어난 자유도와 상호 작용을 담아 발매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도 한국어판이 출시됐다.
▲ '레드 데드 리뎀션 2' 론칭 트레일러 (영상제공: 락스타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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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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