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22일, 중국 항조우FENT유한공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파청전'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플레이위드는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현지 파트너사 플레이위드타이완을 통해 모바일게임 '파청전'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진행한다. '파청전'은 동명의 중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 플레이위드·항조우FENT유한공사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항조우FENT유한공사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22일, 중국 항조우FENT유한공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파청전'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플레이위드는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현지 파트너사 플레이위드타이완을 통해 모바일게임 '파청전'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진행한다.
'파청전'은 동명의 중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오픈 필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탐험 및 무협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파트너, 펫, 장비 강화, PVP, PVE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갖췄다.
플레이위드와 플레이위드타이완은 '파청전' 현지 서비스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4분기 내 테스트 일정과 함께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지 출시는 2019년 1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레이위드타이완 오세용 지사장은 “파청전의 대만 지역 퍼블리싱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개발사 그리고 플레이위드와 협력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로 현지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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