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12월 1일, 자사가 주최하는 e스포츠 리그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을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에는 대륙별 예선에서 우승한 5개 팀과 주최국 시드를 받은 일본 대표팀까지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 작년에 열린 '클래시 로얄' 크라운 챔피언십 현장 (사진제공: 슈퍼셀)

▲ 작년에 열린 '클래시 로얄' 크라운 챔피언십 현장 (사진제공: 슈퍼셀)
슈퍼셀은 12월 1일, 자사가 주최하는 e스포츠 리그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을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에는 대륙별 예선에서 우승한 5개 팀과 주최국 시드를 받은 일본 대표팀까지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현재는 전세계 44개팀이 대륙별 예선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 4개팀(OGN 엔투스, OP 게이밍,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은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에 참여해 일본 및 동남아 국가 대표팀과 월드 파이널 티켓을 놓고 겨루고 있다.
슈퍼셀 '클래시 로얄'은 올해 3월 전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클래시 로얄 리그’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으며 예선에는 전세계 2,500만 명이 참여했다. 이 중 113개국, 약 7,000명이 온라인 예선을 통과해 지역별 선수 선발 예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44개팀 약 200명이 월드 파이널을 향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슈퍼셀 조현조 '클래시 로얄' 리그 총괄은 “클래시 로얄 리그는 전세계에서 참여하는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로 거듭났다. 지난해에는 런던에서 개인전으로 펼쳐지는 월드 파이널이 진행된 반면 올해는 팀 대항전 방식으로 흥미가 더해진 새로운 월드 파이널이 일본에서 개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며 “한국과 가까운 일본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리는 만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시차 없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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