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5일, 저녁 7시부터 넥슨아레나에서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결승전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이 진행되며, 앞선 풀리그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상위 3개 팀이 출전한다. 결승전 입장 티켓은 판매 2분 만에 419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저녁 7시부터 넥슨아레나에서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이하 듀얼 레이스X)' 결승전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이 진행되며, 앞선 풀리그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상위 3개 팀이 출전한다.
먼저 플레이오프에서는 뛰어난 팀플레이를 앞세운 락스 게이밍과 실력파 선수가 포진한 제닉스 스톰이 결승전 진출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여기서 승리한 팀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아프리카 플레임과 맞붙는다.
결승전 입장 티켓은 판매 2분 만에 419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넥슨은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넥슨캐시(10,000원)와 함께 슈퍼 카트키, 골든 파라곤 9 및 메카닉 다오(무제한) 등 게임 아이템 7종 중 하나를 선물한다.
'듀얼 레이스X' 결승전은 '카트라이더 리그'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와 스포TV 게임즈, 네이버 e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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