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8'의 최우수 작품으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뽑혔다. '세키로'는 일본 전국시대를 콘셉트로 한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잠입과 암살, 전투를 벌이며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게임이다

▲ 25일 막을 내린 '게임스컴 2018' (사진출처: 게임스컴 공식 홈페이지)

▲ '게임스컴 2018' 최고의 게임으로 뽑힌 '세키로' (사진제공: 액티비전)

▲ 25일 막을 내린 '게임스컴 2018' (사진출처: 게임스컴 공식 홈페이지)
지난 21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8'의 최우수 작품으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가 뽑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18' 마지막 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관계자 및 게이머들이 뽑은 12개 부문의 우수작이 발표됐다. 그 중 올해 출품작 중 최고를 결정하는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Best of Gamescom)' 상에는 '다크 소울' 제작진이 새롭게 만드는 하드코어 액션 게임 '세키로'가 선정됐다. 이 게임은 전날 열린 부문별 시상식에서도 '베스트 액션 게임'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키로'는 일본 전국시대를 콘셉트로 한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잠입과 암살, 전투를 벌이며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게임이다. '다크 소울'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어두운 분위기와 검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정교한 액션, 끝없이 부활하는 주인공 등 다양한 요소가 특징이며, 멀티플레이 없이 싱글플레이로만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게임스컴 2018' 최고의 게임으로 뽑힌 '세키로' (사진제공: 액티비전)
이어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에는 EA의 '배틀필드 5'가, '최고의 VR 게임'에는 SIE 런던에서 제작 중인 액션 게임 '블러드&트루스'가, '최고의 하드웨어' 상은 HTC 바이브에서 발표한 무선 어댑터가 각각 수상했다.
팬들이 뽑은 게임스컴 최고 콘텐츠도 발표됐다.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준 부스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오버워치' 등 다양한 인기작 시연과 이벤트를 준비한 블리자드가 뽑혔다. 또한, 최고의 부스 상으로는 지난 E3에서도 최고 부스 상을 수상한 에픽게임스 '포트나이트' 부스가 선정됐다.
이밖에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게임으로는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이, 팬들이 뽑은 최고의 개발사로는 유비소프트, 최고의 퍼블리셔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와 '세키로', '데스티니2' 등을 유통하는 액티비전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내년 게임스컴은 2019년 8월 20일에 독일 쾰른 메세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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