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은 국내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한 VR 테마파크 ‘롯데 몬스터VR’의 오픈 이후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첫 선을 보인 ‘롯데 몬스터VR’은 오픈 첫 주말 동안 약 6,000 명이 방문했으며, 지난 10일 간 누적 1만 5,000명이 방문했다. GPM은 이번 성과에 대해 기존 VR 체험관을 넘어 500평 규모 대형 VR 테마파크로 조성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건대 롯데백화점에 오픈한 '몬스터VR' 전경 (사진제공: GPM)

▲ 건대 롯데백화점에 오픈한 '몬스터VR' 전경 (사진제공: GPM)
GPM은 국내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한 VR 테마파크 ‘롯데 몬스터VR’의 오픈 이후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첫 선을 보인 ‘롯데 몬스터VR’은 오픈 첫 주말 동안 약 6,000 명이 방문했으며, 지난 10일 간 누적 1만 5,000명이 방문했다. GPM은 이번 성과에 대해 기존 VR 체험관을 넘어 500평 규모 대형 VR 테마파크로 조성됐고, 롯데백화점의 인프라가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콘텐츠별로는 '몬스터 큐브'를 중심으로 ‘이스케이프(E.S.C)’, ‘판타지 트리’, ‘롤러코스터’, ‘래프팅’, ‘열기구’가 인기 어트랙션 TOP 5에 오르며 가장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GPM 박성준 대표는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VR을 통한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이용객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VR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관심 증가 속에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객들이 방문해 몬스터VR을 즐기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리를 통해 ‘몬스터VR’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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