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신규 캐릭터 ‘디에고’와 ‘릭’을 공개했다. 아울러 ‘디에고’와 ‘릭’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벌이려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디에고’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에 처음 참전하는 캐릭터다. 뉴욕의 한 뒷골목에서 살며, 몸이 약한 어머니를 위해 스트리트 파이트로 하루하루 생활비를 버는 청년으로, 주변의 아이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영웅이기도 하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캐릭터 소개 영상 (영상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신규 캐릭터 ‘디에고’와 ‘릭’을 공개했다. 아울러 ‘디에고’와 ‘릭’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벌이려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디에고’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에 처음 참전하는 캐릭터다. 뉴욕의 한 뒷골목에서 살며, 몸이 약한 어머니를 위해 스트리트 파이트로 하루하루 생활비를 버는 청년으로, 주변의 아이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영웅이기도 하다. 스트리트 파이트로 익힌 호쾌한 펀치와 박치기, 태클을 특기로 삼으며 벽을 사용한 파괴적인 일격도 구사한다.
‘릭’은 제5회 대회부터 참전한 태권도를 구사하는 캐릭터다. DOATEC 석유 플랜트 시설장이던 그는 제5회 대회에서 시설이 사라진 후, 어느 인물 아래에 몸을 맡기게 되고 플랜트 밖에서의 익숙하지 않은 나날을 보내게 된다. 형식에 구애되지 않는 그의 태권도 기술은 더욱 아크로바틱한 변화를 더해, 섣불리 대처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하게 진화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6’는 2019년 초,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된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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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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