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13일부터 이틀 동안 ‘미들라스 침공 작전’으로 이름 붙여진 게릴라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이카루스M' 사전 예약을 신청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하는 '이카루스M' (사진제공: 위메이드)

▲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하는 '이카루스M'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13일부터 이틀 동안 ‘미들라스 침공 작전’으로 이름 붙여진 게릴라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이카루스M' 사전 예약을 신청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서버 안정성 및 밸런스, 주요 콘텐츠를 집중 점검한다. 테스트 시간은 13일과 14일 20시부터 23시 59분까지며, 이 시간 중에는 '이카루스M'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접속 중인 서버를 다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작전에 성공하면 정식 출시 후 테스트 참가자 뿐 아니라 용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선물한다.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 오랜 기다림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깜짝 테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식 서비스 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담금질에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7월 정식 서비스를 앞둔 '이카루스M'은 브랜드 사이트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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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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