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을 방문해 나무 묘목 및 도토리 씨앗을 심는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 노을공원 봉사활동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2일,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을 방문해 나무 묘목 및 도토리 씨앗을 심는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일 컴투스 임직원 가족들은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이른 오전부터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을 찾아 묘목 200여 그루와 도토리 씨앗을 심는 등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컴투스는 환경 미화 작업과 더불어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고, 마포구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선물했다.
컴투스 임직원 이지호씨는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숲 조성 및 공기 정화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컴투스 노을공원 봉사활동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