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KSV 노타이틀이 APL 챔피언 자리를 수성했다. 5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오픈 스튜디오 e스포츠 전용 경기장 'KT 10 GiGA Arena'에서 열린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시즌 1' 파이널에서 KSV 노타이틀이 총 2,055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KSV 노타이틀은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 1까지 왕좌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시즌 1 우승을 차지한 KSV 노타이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시즌 1 우승을 차지한 KSV 노타이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디펜딩 챔피언' KSV 노타이틀이 APL 챔피언 자리를 수성했다.
5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오픈 스튜디오 e스포츠 전용 경기장 'KT 10 GiGA Arena'에서 열린 '아프리카TV 펍지 리그(이하 APL) 시즌 1' 파이널에서 KSV 노타이틀이 총 2,055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KSV 노타이틀은 지난 APL 파일럿 시즌에 이어 시즌 1까지 왕좌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KSV 노타이틀은 매 라운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높은 누적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 새로 합류한 '그래매틱' 강지희도 팀원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다른 팀 선수들을 눕히면서 우승에 힘을 보탰다. 기존 팀원 역시 뛰어난 적중률로 상대 움직임을 봉쇄했다.
KSV 노타이틀 윤현우 팀장은 "함께 해 준 팀원들에게 가장 고맙다"며, "올 시즌 즐기면서 대회에 임하자는 마음이 우승의 원동력인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