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15일,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1주년을 맞아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리니지M'의 1년간의 성과가 발표되며,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이 소개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개인 거래 시스템 추가 여부가 공개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5일,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1주년을 맞아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5일,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1주년을 맞아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리니지M'의 1년간의 성과가 발표되며,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이 소개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개인 거래 시스템 추가 여부가 공개될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리니지M'은 원작 PC MMORPG '리니지'의 게임성을 그대로 계승한 작품으로, 지난해 6월 21일 출시되어 지금까지 마켓 매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에는 런칭 3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 1주년 기념 행사는 15일 오전 10시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