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작년에 '오버워치' 핵 프로그램 개발 및 유포 혐의로 검거된 13명 중 2명의 판결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에 '오버워치' 부정 프로그램 개발 및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13명이 피의자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송치됐다

▲ '오버워치' BI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BI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핵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유포한 혐의로 수사 중인 피의자 13명 중 2명에 대한 판결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4월 30일, 작년에 '오버워치' 핵 프로그램 개발 및 유포 혐의로 검거된 13명 중 2명의 판결 결과를 발표했다. 블리자드는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에 '오버워치' 부정 프로그램 개발 및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피의자 13명이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송치됐다. 이들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게임법은 작년 6월부터 핵, 오토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유포하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그리고 작년에 잡힌 13명 중 2명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1명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다른 한 명은 벌금 1,000만 원이다. 이 외 11명은 관할 검찰청에서 수사 중이거나, 지방법원에서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블리자드는 앞으로도 '오버워치' 공정한 게임 이용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핵을 막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