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0일, 모션 트윈의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지었다. 게임은 오는 여름 PC와 PS4,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킨다. 플레이어는 부활한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고,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살아 남아야 한다

▲ '데드 셀'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데드 셀'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데드 셀'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0일, 모션 트윈의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지었다. 게임은 오는 여름 PC와 PS4,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킨다. 플레이어는 부활한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고,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살아 남아야 한다. 게임에는 50가지가 넘는 무기와 액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곳곳에 숨겨진 보물이나 비밀 통로가 마련되어 찾는 재미를 더한다.
게임 중 주인공이 죽게 되면 세포의 숙주인 전사의 사체는 물론, 그 때까지 획득하였던 장비나 세포도 모두 잃게 된다. 하지만 장비를 얻었던 이력이나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었던 아이템을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데드 셀’ 한국어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데드 셀'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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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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