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무역공사가 주최하는 '2018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가 오는 20일 용평리조트 내 까사 이탈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e스포츠 산업 현황과 규모, 미래 가능성을 진단하고, e스포츠 비즈니스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최근 e스포츠 경기 온라인 시청 및 실제 경기장을 직접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탈리아 무역 공사)

▲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탈리아 무역 공사)
이탈리아 무역공사가 주최하는 '2018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가 오는 20일 용평리조트 내 까사 이탈리아(이탈리아 국가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e스포츠 산업 현황과 규모, 미래 가능성을 진단하고, e스포츠 비즈니스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세미나 현장에는 이탈리아 게임산업협회 'AESVI' 커뮤니케이션 및 이벤트 매니저 일라리아 아모데오(Ilaria Amodeo), 레이싱게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마일스톤 R&D 프로그래머 미켈레 칼레띠(Michele Caletti), 프로게이밍 이탈리아(Progaming Italia) CEO이자 글로벌 e스포츠 리그 'ESL' 지사장 다니엘 슈미트호퍼(Daniel Schmidhofer), 이탈리아 e스포츠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피파' 프로게이머 다니엘레 파올루치(Daniele Paolucci)가 연사로 나선다.
최근 e스포츠 경기 온라인 시청 및 실제 경기장을 직접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 회사 'Newzoo'는 'e스포츠 시장이 20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1억 달러의 매출을 돌파할 것이고, e스포츠에 열광하는 인구는 약 2억 8,600만 명에 이를 것'이라 예측했다.
이에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이탈리아 게임산업협회 'AESVI'는 "2018 이탈리아 e스포츠 세미나를 통해 이탈리아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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