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진이 '친정 체제'로 꾸려진다. 김정균 신임 감독에 기존에 팀 소속 선수로 활동하던 '푸만두' 이정현 코치와 '벵기' 배성웅이 코치로 합류하는 것이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11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코치로 '푸만두' 이정현을 '뱅기' 배성웅을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

▲ SKT T1 로고 (사진제공: SKT T1)

▲ SKT T1 로고 (사진제공: SKT T1)
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진이 '친정 체제'로 꾸려진다. 김정균 신임 감독에 기존에 팀 소속 선수 및 코치로 활동하던 '푸만두' 이정현 코치와 '벵기' 배성웅이 코치로 합류하는 것이다.
SKT T1은 11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신임 코치로 '푸만두' 이정현과 '벵기' 배성웅을 선임했다. 이들은 김정균 감독과 함께 팀의 코치진을 이룬다.
이정현 코치는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던 베테랑이다.
배성웅 코치 역시 팀 정글러로 활약하며 3번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로 이번 T1 코치로서 친정팀에 복귀하게 되었다.
두 코치는 26일 구단 공식 계약을 체결하고 바로 팀에 합류하여 김정균 감독을 보좌할 계획이다. 이정현 코치는 전략 분야를, 배성웅 코치는 육성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