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29일, 서울광장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소 월드 챔피언십'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9개 지역 대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 우승 상금은 5,000만 원이다

▲ 서울광장에서 29일 열리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결선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서울광장에서 29일 열리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결선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29일, 서울광장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소 월드 챔피언십'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최종 우승팀은 우승 상금 5,000만원(총 상금 규모 1억 8,000만원)을 받는다.
특히 이번 결선은 서울시와의 협조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최초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는 케이블TV 채널 OGN에서 생중계된다.
현재 '블소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해외 지역 8개 지역 대표팀이 확정되었으며, 지난 8월 27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 두 팀(GC BUSAN Red, GC BUSAN Blue)도 선발되었다. 마지막 한국 대표팀은 오는 17일 한국 와일드 카드전에서 결정된다.
국내외 대표 선발전은 '블소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esports/wc/2017/intro/index)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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