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13일, 자사의 모바일 기대작 ‘테라M’이 사전예약자 5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테라M’는 온라인게임 원작 ‘테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옮겨낸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 그리고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24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대략적인 정보도 공개되며, 게이머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 '테라M'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13일(수), 자사의 모바일 기대작 ‘테라M’이 사전예약자 5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테라M’는 온라인게임 원작 ‘테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옮겨낸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 그리고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24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대략적인 정보도 공개되며, 게이머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같은 기대감 덕분인지, 지난 8일부터 실시한 사전예약자 모집은 4일 만에 참여자 5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뿜었다.
넷마블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사전예약 시작 후 단 4일 만에 참여자가 5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내부적으로도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유저들의 기대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계속해서 높여갈 예정이오니, 지속적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테라M’ 사전예약은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레드젬’ 1000개를 지급하고, 갤럭시S8+을 포함한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테라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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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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