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만큼 치열한 마법 전투로 눈길을 모은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다만, 초기 모습과는 달리 현재는 동접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톤배너스튜디오에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간 한정으로 게임 무료 배포에 나선다. 톤배너스튜디오는 7일, 스팀을 통해 자사의 액션게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이벤트 페이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공식 웹사이트)
전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만큼 치열한 마법 전투로 눈길을 모은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다만, 초기 모습과는 달리 현재는 동접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톤배너스튜디오에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간 한정으로 게임 무료 배포에 나선다.
톤배너스튜디오는 7일(목), 스팀을 통해 자사의 액션게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팀 공식 웹사이트에서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검색하고, 설치 버튼을 누르면 결제 없이 게임을 받을 수 있다. 받은 게임은 유저 라이브러리에 등록되기 때문에, 그대로 영구 소유할 수 있다. 배포는 단 하루, 9월 8일(금)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톤배너스튜디오가 게임을 무료로 배포한 이유는 바로 유저 수 급감이다. 개발진은 “우리가 몇 년간 꾸준히 노력해서 만든 게임을 사람들이 플레이하기를 바랐을 뿐이다”며, “우리는 아직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다고 믿었고,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무료 배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는 1인칭 시점의 액션게임으로, 자신의 세력을 굳건히 하기 위한 마법사들의 전투를 다룬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저들이 모여서 벌이는 난투전을 핵심으로 내세우며, 근접전 위주의 전작과 달리 ‘마법’이라는 요소를 더해 전략적인 묘미는 더욱 높였다.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는 무료 배포 이벤트가 끝난 이후, 정가를 9.99달러(한화 약 1만 3천원)로 인하할 계획이다.



▲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