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 제로’, ‘푸른뇌정 건볼트’를 통해 횡스크롤 액션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은 인티 크리에이츠가 신작을 선보인다. 2017년 겨울 발매를 목표로 하는 횡스크롤 액션 RPG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다. 닌텐도는 30일, 팍스 웨스트에서 진행된 닌텐도 스위치 인디 쇼케이스 서머 2017 발표에서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를 공개했다




▲ '드래곤 마크 포 데스' 플레이 모습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인티 크리에이츠 신작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록맨 제로’, ‘푸른뇌정 건볼트’를 통해 횡스크롤 액션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은 인티 크리에이츠가 신작을 선보인다. 2017년 겨울 발매를 목표로 하는 횡스크롤 액션 RPG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다.
닌텐도는 30일, 팍스 웨스트(PAX WEST)에서 진행된 닌텐도 스위치 인디 쇼케이스 서머 2017 발표에서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를 공개했다. 게임은 지난 2011년 닌텐도 3DS용 온라인게임으로 공개됐지만, 6년 간 아무런 소식도 없었다. 그러던 중, 이번에 닌텐도 3DS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는 것이 깜짝 발표된 것이다.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는 개발사의 전작 ‘푸른뇌정 건볼트’처럼 도트 그래픽을 채택한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여기에 다양한 RPG 요소도 담겼다. 각 캐릭터는 공방 모두 균형 잡힌 ‘프린세스’, 파티의 방패가 되는 ‘워리어’, 민첩한 움직임이 장점인 ‘시노비’, 아군 회복 및 공격 마법을 구사하는 ‘위치’ 등 4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전투를 통해 캐릭터 레벨을 올리고,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사람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는 로컬 및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4명이 협력해 강적을 상대할 수 있다.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는 오는 2017년 겨울, 닌텐도 3DS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 '드래곤 마크 포 데스' 플레이 모습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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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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