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토너먼트 온라인 결승전을 28일 밤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LFC 2017'은 지난 7월 24일 시작돼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8월 21일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결승전 진출팀은 작년 준우승팀인 사이하 서버의 ‘엘케이 혈맹’과 전 대회 4강 진출팀인 발라카스 서버의 ‘핑크매니아 혈맹’이다

▲ 28일 밤 10시 결승전을 진행하는 'LFC 2017'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28일 밤 10시 결승전을 진행하는 'LFC 2017'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토너먼트 온라인 결승전을 28일 밤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LFC 2017'은 지난 7월 24일 시작돼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8월 21일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결승전 진출팀은 작년 준우승팀인 사이하 서버의 ‘엘케이 혈맹’과 전 대회 4강 진출팀인 발라카스 서버의 ‘핑크매니아 혈맹’이다. 작년 대회 때는 두 혈맹이 4강 전에서 대결했었다.
이번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팀은 상금 3천만원과 상품(삼성전자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등), 우승 트로피를 받는다.
결승전은 아프리카TV(http://www.afreecatv.com/lfc2017)에서 생중계되며,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리니지' 인기 BJ가 함께 맡는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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