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7월 24일 저녁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4라운드를 진행한다. 지난주에 펼쳐진 3라운드에서는 김도우가 심리전과 판짜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2경기 연속 2:0으로 승리해 시즌 전승으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7월 24일 저녁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4라운드를 진행한다.
지난주에 펼쳐진 3라운드에서는 김도우가 심리전과 판짜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2경기 연속 2:0으로 승리해 시즌 전승으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한편, 중상위권은 2승 1패만 5명으로, 한 번의 승리와 패배가 순위에 크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SSL 프리미어' 시즌 2 4라운드 1경기는 김도우와 김대엽의 프로스트 동족전이다. 극 초반 전략과 후반 운영이 강점인 김도우와 안정적인 수비가 돋보이는 김대엽은 경기 스타일이 크게 다르다.
이어지는 2경기는 한지원과 박령우의 저그 동족전이다. 비록 한지원이 연패 중이긴 하나 박령우가 상대적으로 동족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승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계속되는 3경기는 강민수와 한이석의 승부이다. 강민수는 최근 테란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불안한 경기력을 보인 바 있다. 반면 한이석은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기에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4경기는 조성주와 김준호의 경기로,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두 선수의 대결인 만큼 초반에 승부를 걸 가능성이 있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이신형과 백동준의 대결이다. 상대 전적에서 이신형이 크게 앞서고 있기에 백동준 입장에서는 승부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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