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10일, 중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예즈와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계약을 체결했음을 전격 발표했다. 예즈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계약식에 참석한 전기아이피 서원일 전무(좌)와 예즈 위예 대표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계약식에 참석한 전기아이피 서원일 전무(좌)와 예즈 위예 대표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10일(월), 중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예즈(YZ STAR GAME)와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계약을 체결했음을 전격 발표했다.
예즈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모델 류암을 비롯해 가내량, 이소로, 장신철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각종 게임, 드라마, 영화 등 IP을 기반으로 모바일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양사는 지난 6월 27일 이번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예즈 위예 대표는 “오늘은 ‘미르의 전설 2’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이다. 앞으로 더 풍부하고 다채로운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감동시키고 우리와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의 전설 2’ IP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에 이어 중국의 훌륭한 파트너인 예즈와 맺은 웹드라마 계약으로 더욱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 2’ IP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하는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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