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다. 2016년 처음 개최된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 초심자들의 높은 관심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


▲ 에픽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7월 15일(토), 언리얼 엔진 초보자를 위한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2017’을 개최한다. 세미나는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다. 2016년 처음 개최된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 초심자들의 높은 관심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
에픽게임즈는 이번에도 언리얼 엔진 초심자들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강의를 마련했다. 더불어 외부 전문가들을 초빙, 외부에서 바라본 언리얼 엔진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먼저 세미나의 처음은 ‘레퍼런스만 알면 언리얼 엔진이 제대로 보인다’를 주제로 인디디벨로퍼파트너스 이득우 대표가 맡아 진행한다. 이득우 대표는 단계별로 RPG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면서, 언리얼 엔진 프레임워크의 전체 구조와 각 구성 요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후 시간에는 ‘클래시 로얄’류의 샘플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출시, 다른 플랫폼 포팅에 이르기까지 각 과정에서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 기능을 살펴본다.
‘콘텐츠 제작’에서는 물리기반 렌더링을 위한 컨텐츠 제작법을 알아보고, ‘게임플레이 제작’ 시간에는 코드 한 줄 없이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비주얼 스크립팅 툴인 블루프린트를 이용해 간단하게 게임의 로직을 제작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게임 출시하기’와 ‘포팅하기’에서는 모바일 게임을 출시 전 알아야 할 기본 사항 및 멀티플랫폼에 최적화된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VR 플랫폼으로 포팅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가 VR 어드벤처 슈터 게임 '오버턴 VR'의 개발 과정과 이를 통해서 얻은 VR 게임의 노하우, 그리고 두 번째 게임을 제작한 2년 차 1인 독립 개발자로서의 생활과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지난해 ‘시작해요 언리얼’은 많은 초심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라면서,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고자 올해는 언리얼 엔진 4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강연을 꼼꼼히 준비하고, 더 넓은 장소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작해요 언리얼’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된다. 참가비는 15,000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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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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