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다양한 종류의 소환수가 있다. 이 소환수들은 보통 지속 시간 또는 생명력이 다할 때까지 술자와 함께 전투를 진행하는데, 지속 시간이 끝나면 일정 수치의 피해를 받으며 사라진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다양한 종류의 소환수가 있다. 이 소환수들은 보통 지속 시간 또는 생명력이 다할 때까지 술자와 함께 전투를 진행하는데, 지속 시간이 끝나면 일정 수치의 피해를 받으며 사라진다.
그렇다면, 소환수의 생명력을 대폭 높일 경우 어떻게 될까? 어쩌면 지속 시간이 끝나도 계속 소환수를 유지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이번 시간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전투 연습 모드와 ‘돌갑옷 가고일’로 실험을 진행해봤다. 결과를 바로 확인해보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