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에선 수중으로 들어갈 경우 매우 느린 속도로 수영을 한다. 이 때 기술은 물론이고 ‘전술 행동’과 ‘달리기’ 기능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탈 것에 탄 상태로 진입하게 될 경우엔 자동으로 해제가 되며, 재탑승 또한 불가능하다.

































블레스에선 물 안으로 들어갈 경우 아주 느린 속도로 수영을 한다. 이때 기술은 물론이고 ‘전술 행동’과 ‘달리기’ 기능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탈 것에 탄 상태로 입수하면 탑승이 자동으로 해제되며, 재탑승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게임 도중 바다나 강으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플레이 속도가 느려져 답답해진다. 공중 탈 것만 있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그렇다면 강을 빠르게 건널 방법은 없는 걸까? 이번 시간엔 이를 알아보고자 실험을 진행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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