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15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하여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


▲ 2017년 1분기 엠게임 실적 요약 (표제작: 게임메카)


▲ 2017년 1분기 엠게임 실적 요약 (표제작: 게임메카)
엠게임은 15일(월),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하여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
이러한 하락세는 기존 라인업이 부진한 가운데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다가올 2분기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열혈강호 모바일’이 지난 4월 중국에서 출시돼 해외 로열티 수익을 기대케 한다.
아울러 ‘열혈강호’ IP를 활용해 개발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후속작 ‘열혈강호전 2(가칭)’가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엠게임 자체적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을 그대로 담은 모바일 MMORPG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또한 지난해 6월 국내 게임업체인 퍼니글루와 온라인게임 ‘귀혼’ IP 제휴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횡스크롤 모바일게임 ‘귀혼’이 여름 시즌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모바일 보드게임 ‘굴려야 산다 for Kakao’와 캐주얼 모바일게임 ‘롤링볼즈’ 등 퍼블리싱 모바일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7년은 지난 4월 중국에 출시된 ‘열혈강호 모바일’을 시작으로 웹게임 ‘열혈강호전 2’와 모바일 ‘귀혼’ 등 엠게임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게임들의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며 “이와 동시에 엠게임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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