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에서 탈피한 ‘콜 오브 듀티’ 신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대로, 이번 작에서는 다시 한번 ‘세계대전’을 조명한다. 액티비전은 26일,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차기작 ‘콜 오브 듀티: WW2’의 공식 트레일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콜 오브 듀티: WW2’의 배경과 스토리가 담겨 있다




미래전에서 회귀한 ‘콜 오브 듀티’ 신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많은 게이머가 기대한대로, 이번 작품에서는 다시 한번 ‘2차 세계대전’을 조명한다.
액티비전은 26일(현지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차기작 ‘콜 오브 듀티: WW2’의 공식 트레일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콜 오브 듀티: WW2’의 배경과 스토리가 담겨 있다. 제목 그대로, 게임은 과거에 벌어진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그 치열하고도 참혹했던 전쟁을 미군 1보병사단에 속한 젋은 신병 ‘다니엘’의 시점으로 그려낸다.
시대적인 배경 때문인지, 영상은 미래전을 무대로 한 전작들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된다. 잘 알려진 격전지 ‘오마하 해변’과 '벌지 전투'를 비롯해, 실제 미군 1보병사단이 참여한 유럽 전역의 전투를 선보이며,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M1 개런드' 소총과도 같은 장비도 확인할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WW2' 멀티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캠페인을 주로 다룬 공식 트레일러 외에도, 방송에서는 멀티플레이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도 함께 공개됐다. 멀티플레이에서는 유저 간 대전뿐만 아니라, 나치가 만든 좀비 군단을 상대로 싸우는 ‘좀비 모드’도 선보인다. 또한, 실제 본부처럼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본부(Headquarters)’라는 공간도 새롭게 도입된다. 다만, 아직 그 역할은 밝혀지지 않았다.
‘콜 오브 듀티: WW2’는 오는 11월 3일(금) 발매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는 6월 열리는 ‘E3 2017’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어화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 '콜 오브 듀티: WW2'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