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5일, 자사의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래곤’이 국내와 북미, 남미 17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 글로벌 원빌드로 제작된 ‘크레이지드래곤’은 먼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로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17개국에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출시한다. 이후 아시아 및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 '크레이지드래곤' 글로벌 서비스 개시 (출처: 엠게임 제공)

▲ '크레이지드래곤' 글로벌 서비스 개시 (출처: 엠게임 제공)
엠게임은 5일(수), 자사의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래곤’이 국내와 북미, 남미 17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
글로벌 원빌드로 제작된 ‘크레이지드래곤’은 먼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로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17개국에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출시한다. 이후 아시아 및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출시한 ‘크레이지드래곤’은 드래곤을 탑승해 전투를 펼치는 독특한 게임성과 1대1 대결, 화려한 공중 콤보 등 전투에 초점을 맞춘 액션성이 큰 호응을 얻으며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 글로벌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2일까지 글로벌 버전에 최초로 접속하거나 접속한 시간에 따라 게임아이템과 캐시 등을 지급하고, 행운의 룰렛을 돌리거나 공식 페이스북에서 쿠폰을 지급받으면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게임 안현중 기획실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글로벌 버전은 1년 넘는 서비스 기간 동안 문제점을 보완해 왔고 글로벌 환경에 맞게 메뉴를 구성해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며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드래곤을 소재로 한 게임이라 해외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거라 생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게임 서비스를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크레이지드래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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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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