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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참여 가능, 넥슨 FPS ‘로브레이커즈’ 16일 글로벌 테스트
글로벌 겨냥, 넥슨판 언리얼토너먼트 '로브레이커즈' 체험기
경쟁작은 콜오브듀티? 넥슨 신작 '로브레이커즈'를 만나다
넥슨이 서비스하는 FPS 신작 '로브레이커즈'가 미국 대표 게임쇼에 출전했다.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미국 기준) 보스턴에서 열린 PAX EAST 2017에 출전한 것이다. '로브레이커즈'는 '언리얼 토너먼트', '기어즈 오브 워'를 만든 해외 개발자 클리프 블레진스키 대표가 설립한 '보스 키 프로덕션'에서 개발 중인 FPS 신작이다. 밀리터리 FPS가 아니라 점프대를 활용한 고공점프와 속도감 있는 전투를 앞세운 '하이퍼 FPS' 장르로 분류된다.
여기에 '로'와 '브레이커즈' 두 진영의 대결과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캐릭터 다수가 등장한다. 이번 PAX EAST 현장에서는 지난 지스타 2016에서 공개됐던 신규 클래스 3종(배틀 메딕, 건슬링거, 저거넛)과 새로운 맵 '맘모스'가 공개됐다. 여기에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글로벌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대표 게임쇼 중 하나로 평가되는 PAX EAST에 출전한 '로브레이커즈'의 부스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 PAX EAST 2017 '로브레이커즈' 부스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많은 게이머들이 시연을 위해 부스를 방문했다 (사진제공: 넥슨)
▲ 끊임 없이 들어오는 게이머들 (사진제공: 넥슨)

▲ 헤드셋까지 착용하고 게임에 집중 중이다 (사진제공: 넥슨)
▲ 부스에 찾아온 게이머에게는 티셔츠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이 주어졌다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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