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게임대상에 빛나는 ‘히트’의 산실 넷게임즈가 신작 ‘오버히트’로 또 한차례 돌풍을 예고한다. 역대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글로벌 판권 계약이 논의 중이기 때문.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가 러브콜을 보내는 ‘오버히트’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15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액션RPG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CI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액션RPG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CI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2016 게임대상에 빛나는 ‘히트’의 산실 넷게임즈가 신작 ‘오버히트’로 또 한차례 돌풍을 예고한다. 역대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글로벌 판권 계약이 논의 중이기 때문.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가 러브콜을 보내는 ‘오버히트’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15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넷게임즈 전작 ‘히트’ 계약금 50억 원의 3배 규모다. 수익배분(RS) 또한 이에 걸맞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
‘오버히트’는 언리얼엔진 4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넷게임즈 전작 ‘히트’가 넥슨을 통해 서비스되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업계의 기대가 모이는 작품이다.
현재 넷게임즈’는 ‘히트’ 흥행에 힘입어 기업인수목적회사 NH9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신작 ‘오버히트’가 출시 전부터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음에 따라 향후 상장 대목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