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임이 오는 28일, 자사의 웹게임 ‘마법왕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법왕좌’는 수천 년간 봉인된 마족들이 천공의 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싸움을 그린 판타지 웹 RPG다. 대규모 전쟁과 거점 쟁탈전, 길드전 등 PvP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보스 레이드와 필드 사냥 등 여느 MMORPG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충실히 담았다


▲ '마법왕좌'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펀)
탑게임이 오는 28일(화), 자사의 웹게임 ‘마법왕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법왕좌’는 수천 년간 봉인된 마족들이 천공의 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싸움을 그린 판타지 웹 RPG다. 대규모 전쟁과 거점 쟁탈전, 길드전 등 PvP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보스 레이드와 필드 사냥 등 여느 MMORPG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충실히 담았다.
이 외에도, 각 캐릭터마다 분노치를 올려 강력하게 변신하는 ‘각성 스킬’은 물론, 다채로운 필드보스, 화려한 탈것과 코스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난해 7월 중국 출시 후 현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탑게임 배성호 대표는 “지난 주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랜덤 파티매칭으로 인한 일시적인 서버 폭주를 통해 국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수렴한 유저의 다양한 의견을 정식 서비스에 적용하여 ‘마법왕좌’의 완성도를 높였으니, 많은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마법왕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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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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